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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신속집행 도내 10위
부서별 최고 13.6배 차이

기사승인 2018.05.14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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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이 부서별로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등과 꼴찌의 집행률이 무려 13.6배나 벌어져 있고, 전체적으로는 충남도내에서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월 2일 현재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액 3873억3900만원 가운데 1254억8400만원을 집행해 32.40%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또 상반기 목표액(2150억원, 대상액의 55.5%) 대비 집행률은 58.38%다.

이는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10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충남평균 집행률은 대상액 대비 36.50%, 목표액 대비 64.50%다.

금산군은 대상액 대비 41.13%, 목표액 대비 74.10%로 도내 1위를 달리고 있다.

부서별 대상액 대비 집행률은 의회사무과(81.6%)가 가장 높은 반면 환경과(6.0%)와 내포문화사업소(8.3%)는 10%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충남도가 워낙 집행률이 높아 예산군이 10위를 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보면 군단위 88개 지자체 가운데 2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상반기 목표액은 6월 중에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부서와 지원부서 등 부서별 성격에 따라 집행률이 차이나는 경우가 있다”며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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