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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임애민, 한국당 김태금
양당 비례대표 1번 확정

기사승인 2018.05.14  11: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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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으로 출마하는 예산군의원 비례대표 1번은 ‘당선’이나 다름없다.

두 정당은 지난 선거에서 임영혜(민주당)·백용자(한국당) 의원을 공천했고, 모두 군의회에 입성했다.

군내 정당지지성향을 볼 때 6·13지방선거 또한 결과가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1번은 ‘금남(禁男)’의 영역이기도 하다. ‘공직선거법’이 ‘정당은 지방의회 비례대표 후보자명부 홀수순위에 여성을 추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의 물밑경쟁이 치열하다.

김태금
임애민

민주당은 7일 예산·홍성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공천신청자 임애민·천소현씨 가운데 임애민씨를 비례대표 1번으로 선정했다.

김명수·김태금·유원숙씨가 공천을 신청한 한국당도 12일 예산군당원협의회 핵심 당직자와 지방선거 후보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로 김태금씨를 비례대표 1번으로 선출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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