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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재선도전 선언… 채무상환 등 성과로 꼽아

기사승인 2018.05.14  10: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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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도 국비확보 자신”

황선봉 군수가 출마회견을 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자유한국당 황선봉 군수가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그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출마회견을 갖고 “앞으로 4년이 더 중요하다. 희망 있는 예산, 더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가겠다.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다시 뛰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황 군수는 이날 “4년 동안 역대 최대인 국도비 7708억원을 확보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했고, 군청사 등 대규모사업에 1109억원을 투자하면서도 긴축재정을 통해 채무 203억원을 전액상환해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며 민선6기 주요 성과로 국도비 확보와 채무상환 등을 제시했다.

아쉬운 점으로는 “정치적인 논리와 이해상관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군수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분들이 과연 우리지역 사람이 맞는지, 그런 것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또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등 ‘10대 약속 117개 사업’을 공약으로 발표하며 성원을 당부했다.

황 군수는 선거때만 되면 단골처럼 등장하는 예산·홍성 통합논란과 관련해선 “장기적으로 볼 때는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위적인 통합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내포신도시 예산·홍성 차별이 있다. 누가 그렇게 했는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내포신도시 1·2·3단계 개발을 결정할 때 누가 도의원을 했는지, 누가 국회의원을 했는지 판단해야 한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본선상대이자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인 고남종 전 충남도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고 전 의원은 충남도청 이전지가 예산·홍성으로 결정되고 내포신도시가 조성되는 시기인 지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제8·9대 도의원(1선거구)을 지냈고, 2008~2012년 제18대 국회의원은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총재다.

황 군수는 재선에 성공하면 가장 중점을 둘 부분에 대해선 “다른 것은 몰라도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데는 소질이 있다고 자평하고 있다”며 국도비 확보와 함께 산업단지 조성, 관광사업 등을 꼽았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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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8
전체보기
  • 예산민초 2018-06-11 14:09:42

    저는 사전투표를 먼저 했습니다.. 젊으신 분들 많으시더군요.. 자한당, 민주당 이분법적인 프레임보다 예산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분 투표했습니다. 어떤 분 글을 보면 자한당 대표 홍준표씨 생각이 나내요.. 다들 지원유세 거부하고 ㅎ 민심과 동떨어진 소통없는 자신만의 개똥철학 그런 사람은 정치하면 안됩니다. 정치는 민초들과의 소통에서 나오죠 이번 문화원 정책설명회때 안나온 후보는 예산군민들을 대표할 자격이 없는 겁니다. 주민들 앞에서 브리핑도 못하는 자신의 소신도 철학도 없는 인사는 예산에 필요없습니다.이는 자한당,민주당 같죠삭제

    • 김경수 2018-06-09 19:53:04

      니네 집 개도 맨날 패고 부러뜨리고 욕하고 물어 뜯기를 한 3년 하다가 어느날 돌변해서 방긋 웃으며 고기 구워 줘 봐라!
      개가 그거 먹을 거 같냐?
      니들은 진짜 개만도 못한 수준이다.
      연평도 포격이 얼마나 지났다고 그 미친 새끼가 손 내민다고 홀딱 넘어가서 할랑거리는게 니들 생각엔 정상이냐?
      아무리 생각이 없더라도 최소한 니네 집 개한테라도 배워라들...삭제

      • 김경수 2018-06-09 19:47:32

        친일파 같은 소리는 아래 기사나 보고 좀 옹알거려라!
        http://koridol.tistory.com/6910

        덤인당 원내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 자백한 기사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저 삿대질만 해대는....
        니들 짓거리 볼 때마다 깡패의원 김두한이 정말 잘못했구나 생각 든다.
        부친 살해한 공산당 미워해서 백주대낮에 빨갱이 쳐죽이기를 개 잡듯 했다는데 기왕이면 절멸을 시킬 것이지 왜 남겨놔서 이리 시끄러운지...삭제

        • 김경수 2018-06-09 19:24:49

          불리하면 글 지우고 튀고, 증거도 없는 친일 혐의나 뒤집어 씌우고...
          노인은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한다던 정동영이 애비는 동양척식회사와 더불어 일제시대 농민수탈의 최일선에 섰던 식산은행 , 김희선이 애비는 무려 독립군을 사칭했는데 알고 보니 헌병대, 신기남이 애비도 헌병대...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
          애초에 정통 친일파 맥을 이은게 건국 이후 민주당이었는데 툭하면 반대당에 친일파 프레임!

          젊은애들은 원래 야당과 진보에 열광하기 마련이다만, 중.장년은 안정과 조화를 우선시한다.
          니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어디 마빡에 피도삭제

          • 후흑 2018-05-31 16:28:32

            삭제된 댓글 입니다.삭제

            1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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