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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축구회장기 클럽대항전

기사승인 2018.03.12  13: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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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충우, 준우승 덕산, 공동3위 광시·중앙

삼일축구회 조재환(왼쪽) 회장과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마친 선수 대표. ⓒ 무한정보신문

삼일축구회(회장 조재환)는 3일과 4일 이틀동안 예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제5회 삼일축구회장기 클럽대항 축구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군내 축구동호회 13개 팀 300여명이 참석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실력을 겨루며 친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재환 회장은 “열한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드넓은 운동장을 누비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단합된 팀워크로 멋진 경기를 보여달라.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페어플레이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결과 올해 우승은 충우축구회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덕산축구회, 3위에는 광시축구회와 중앙축구회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선수상에는 김정양, 감독상에는 전충선(이상 충우축구회)씨가 선정됐다.

한편 2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약 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삼일축구회는 1975년 창단돼 40여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장선애 기자 jsa7@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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