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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식중독, 끝나지 않았다

기사승인 2018.03.12  1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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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바이러스 의심사례 잇따라

최근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모임 등 여럿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뒤 집단으로 복통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고 있다는 것.

이른바 ‘겨울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음식 익혀먹기 등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이 원인인 여름식중독과 달리 겨울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 등으로 발생한다.

주로 겨울철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도 발생하며,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난다.

또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감염을 막기 위해선 △굴과 조개류 등 음식물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을 지켜야 한다.

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개인위생과 더불어 청결하고 위생적인 식재료 관리와 칼·도마 구분해 사용하기, 조리도구 소독 등 환경개선을 통해 식중독을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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