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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36%) 수입차(15%) 늘었다

기사승인 2018.03.12  1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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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자동차수 4만1969대… 1.97명당 1대 꼴

예산군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기준 4만1969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과 견줘 846(2.1%)대가 늘어난 것으로, 인구(8만2494명)와 세대(3만7489세대) 수를 대입하면 1.97명당 1대와 1세대당 1.12대 꼴이다.

특히 친환경차(하이브리드·전기·수소)와 수입차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군에 따르면 전체 4만1969대 가운데 국산차 4만397대(96.3%), 수입차 1572대(3.7%)로 나타났다. 국산차는 1.6%(639대), 수입차가 15.2%(207대) 늘어났다.

수입차 생산국가는 독일이 769대로 압도적이며, 그 뒤로는 미국 270대와 일본 174대 순이다.

연료별로는 정부의 보급확대정책의 영향을 받은 친환경차(331대)가 제일 높은 35.7%(87대)의 증가율을 보였다. 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차(휘발유+전기, LPG+전기)와 전기차, 수소차를 말한다. 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유차(2만1882대)는 3.0%(633대), 휘발유차(1만6013대)가 1.4%(217대) 늘어났다.

반면 LPG차(3534대)는 3.4%(123대)가 감소했으며, 기타연료는 209대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2만8193대 △화물차 1만1610대 △승합차 1975대 △특수차 191대로, 30대가 줄어든 승합차를 뺀 모든 차종이 증가했다.

용도별로는 △자가용 4만248대 △영업용 1383대 △관용은 338대다. 영업용만 변동이 없고 나머지는 늘어났다.

한편 충남도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모두 105만7515대다. 15개 시군별로는 천안시가 30만1427대로 제일 많고, 청양군이 1만7258대로 가장 적다. 이웃한 홍성군은 5만871대다.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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