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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앙된 충남 시민사회“구속 수사하라”

기사승인 2018.03.07  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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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충남도당이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안희정 충남지사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충남지역 시민사회가 안희정 지사의 성폭력 파문과 관련 구속 수사와 도정 전반에 대한 사법적 검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공동대표 최만정)는 6일 오전 긴급 성명을 통해 “지사직 사퇴로 꼬리를 자를 순 없다”며 “사법 당국은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한 증거인멸 개연성이 있는 만큼 주저하지 말고 구속해 수사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성폭행 피해자의 호소에 깊은 위로와 격려를 드린다”며 “여죄가 단죄될 때까지 피해자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규상 기자 sim041@paran.com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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