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더본코리아 소스공장 예산산단에 둥지

기사승인 2018.03.07  16:49:37

공유
default_news_ad2

- 예산군, 3개 기업과 투자협약… 322억원 규모

예산군은 5일 덕산 스파캐슬에서 (주)더본코리아, (주)신호인더스트리, (주)두본과 32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예덕학원 이사장이 대표이며 2월 현재 국내매장 1325개와 해외매장 9개국 82개를 관할하는 유망 중견기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148억원을 투자해 전국에 공급하는 주원재료(소스류) 생산공장을 삽교 효림리 예산일반산업단지 1만4256㎡에 짓는다.

이는 백 이사장의 고향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것이어서 주목을 받았고, 지역내 6차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덕 예당일반산업단지에서 플라스틱 필름 등을 제조하고 있는 신호인더스트리는 연말까지 74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충북 청주시에서 고분자복합첨가제 등을 제조하고 있는 두본은 2021년까지 고덕 상몽리 예산신소재산업단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3개 기업은 이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지역인력 우선채용, 지역생산 농수축산물 소비촉진 등 사회적 책임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키로 약속했다.

군은 모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1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우량기업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예산군청 기업유치팀> yes@yesm.kr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예산군 읍·면 뉴/스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